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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SOULBY SEL] EP23 인디펜던트에서 ‘베테랑’ 아티스트로, 브린

벌써 눈 내리는 12월입니다. 예전보다 더욱 빠르고 정신없었던 한 해였던 것 같은데요. 혹시 연말이면...

[SOULBY SEL] EP22 완성형 아티스트가 선사하는 ‘오감’의 완성, SAAY

그야말로 ‘다사다난’했던 2020년의 마지막, 12월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습니다. 2020년을 되돌아보면, 원래 계획했던 한 해와는 사뭇...

[SOULBY SEL] EP21 열정적인 시작의 신호탄, 범키 X NONE

어느 날 갑자기 나와 대화하는 이 사람이 쉬워 보일 때가 있지 않나요? 그 사람이 낮아...

[SOULBY SEL] EP20 한번 빠져들면 무한 반복하게 될 걸, 체리콕

확실히 “춥다”는 말이 나올 만큼 쌀쌀해진 요즘입니다. 추운 날에는 순댓국이나 감자탕처럼 뜨끈한 식사가 종종 생각나곤...

[SOULBY SEL] EP19 장안의 화제 AUTOMATIC의 창시자, 챈슬러 X 트웰브

비가 내리는 날엔 우산에 떨어지는 빗물만큼 기분도 무거운 것 같습니다. 짓눌리는 고개에 시선은 자연스레 앞사람의...

[SOULBY SEL] EP18 떠나지 못하면 우리 함께 노래해요, SOLE X THAMA

늘상 나오는 일일드라마를 보고, 출근 전 먹었던 식사를 저녁에 반복하면 어떤 기분인가요? 내일을 바라보며 들뜬...

[SOULBY SEL] EP17 음악적 여정의 쉼표를 찍다, 지바노프 (jeebanoff)

문득 생각해보면 잡음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내게 도움을 주었던 적이 있지 않나요? “세상에 필요 없는 것은...

[SOULBY SEL] EP16 힙? 트렌드? 세련?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이들, oceanfromtheblue X MRSHLL

변화는 언제나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, 우리의 흐름 속에서 조용히 움직입니다. 사소한 것에서부터 움직이는 변화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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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코지님들과 함께하는 플리 22) 시티팝 선사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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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집준호가 오늘 칵테일 한잔 어떠냐했다,,, (9songs)

((코지님들과 함께하는 플리)) 내적인들을 위한 꿀렁 알앤비 (~ ̄▽ ̄)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