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 ARTICLE Review

Review

이 주의 큐레이션 : SUMMERCAKE, LIPNINE 외

최근 <심야괴담회>, <당신이 혹하는 사이>와 같은 공포, 미스테리 관련 토크쇼가 눈에 띕니다. 일종의 여름 통과의례였던 공포 영화를 볼 수 없는 지금(영화관의...

이 주의 큐레이션 : 양다일, 곽태풍 외

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늘 연결되어 있기를 원할까요? 무척 낭만스러운 말이지만, 아마도 아닐 겁니다.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'카카오톡이 망하는 방법'에 '로그인 여부 표시'와...

이 주의 큐레이션 : SOLE, 와일라잇 외

과거 다니던 중학교 앞에 맥주 모양의 사탕을 팔던 문방구가 있었습니다. 당시 거품 부분을 톡 쏘는 맛으로 만들었을 만큼 정교(?)했던 걸로 기억이...

이 주의 큐레이션 : NIve, SIM2 외

'큐레이션'이라는 단어는 아직 누군가에게는 낯선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. 근 몇 년 새 SNS 플랫폼이 부상하고 수많은 콘텐츠들이 등장하면서 떠오른 용어이니까요. 그렇다고...

이 주의 큐레이션 : Seoul Vibes, 이오늘 외

무척이나 더운 요즘입니다. 여기에 어떤 수식어가 더 필요할까요. 여러분들은 어떻게 여름을 버티고(?) 계신가요? 음악과 게임, 그리고 맥주와 배달음식 등등... 집에서 소소하게...

이 주의 큐레이션 : 정기고, oceanfromtheblue 외

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MYBOX에는 재미있는 기능이 하나 있습니다. 바로 과거 사진을 업로드해두면 몇 년 뒤 비슷한 날짜에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기능인데요....

이야기가 만들어낸 선율 : 시간의 계단 OST

미성숙한 과거를 거쳐온 이상 누구나 하나쯤 흑역사가 있기 마련이다. 이는 "시간을 돌려 학창 시절을 바꿀 수 있다면?"과 같이 발칙한 상상으로 이어지곤...

이 주의 큐레이션 : EXN, 노을 외

주변 지인 중에 헤어스타일을 보면 그 사람의 철학을 알 수 있다는, 특이한 관점을 가진 친구가 있었습니다. 당시에는 일종의 미신 같은 것으로...

Latest articles

이 주의 큐레이션 : Seoul Vibes, 거미 외

음악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하며 듣는 현재, 모두 "다운로드의 시대는 끝났다"고 말합니다. 과연 그럴까요? 글로벌 단위로 보면 다운로드 시장은 그 감소세가 뚜렷하지만, 우리나라의...

이번 여름도 수고했어 : Seoul Vibes, Citrus

또다시 밤이 길어진다. 일찍 드리운 어둠은 우리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준다.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은 밝은 여름과는 사뭇 다르다....

이 주의 큐레이션 : bluedsgn, 멜라 외

취향은 단순히 '자장면 vs 짬뽕'의 형식으로 정의내릴 수도 있지만, 의외로 신성불가침의 영역이기도 합니다. 여러분들도 겪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. 취향으로 연인 관계가...

영원한 첫사랑의 노래 : 양다일 – 바다가 들린다

인간의 필요에 맞춰, 혹은 자연의 변화로 인해 눈 깜짝할 새 변화하는 땅 위의 세상과는 달리 바다의 모습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. 인간...